전북도의회 이차전지 특별위원회가
새만금을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차전지 특위는 국회에서
새만금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되고
항만과 공항 등 기반시설을 갖출 예정이며,
저렴하고 넓은 데다 민원도 없어
특화단지에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근 3년간 7조 원 규모의 투자가 확정됐고
전북특별자치도를 통한 각종 특례도
적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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