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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지수' 전국 5위...범죄 2등급, 화재 4등급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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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지수' 전국 5위...범죄 2등급, 화재 4등급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 발표 결과 전북은 범죄와 생활안전에서 2등급의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화재는 4등급으로 낮았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상대적으로 범죄와 생활안전 사고가 줄어 각각 2등급을 받았지만, 화재의 경우 군산 유흥주점 방화로 3명이 숨져 4등급으로 한 단계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의 전체 지역안전지수는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5위로 평가됐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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