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 내년도 국가예산이
올해보다 무려 5천 3백억 원이나 늘어난
7조 6천 58억 원 규모로 확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국회 예산 심의단계에서
국가예산이 대폭 늘어나 새만금 국제공항과
신항만,잼버리대회 기반조성 등 핵심현안이 한층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홀로그램사업 150억 원을 비롯해서
320개 신규사업에 4천 3백억 원이나 반영돼
향후 본사업이 진행될수록 큰 폭의 증액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이처럼 국가예산이 크게 호조를 보인 것은
5명중 전북 의원이 3명이나 포함된 4플러스 원 협의체 중심으로 최종협상이 진행되면서 전북의 요구가 대폭 수용됐기 때문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