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이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주 52시간제 유예 방침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내년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중소기업에 대해 1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주는 것은
노동시간 단축을 무력화하는 결정이라며,
유예 방침을 즉시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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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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