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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성폭력 교수 엄벌하라"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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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성폭력 교수 엄벌하라"

전북대학교 페미니스트 네트워크가 학내 성폭력 교수들에 대한 엄벌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같은 과 여교수를 성추행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A 교수에 대해 학교가 정직 3개월이라는 휴가에 가까운 징계를 내리는가 하면, 수업 중에 화류계에 여학생이 많다고 발언한 B 교수에 대해서도 감봉 3개월의 가벼운 처분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김동원 전북대 총장은 성추행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A 교수에 대해 정직 3개월을 의결한 전북대 징계위원회에 최근 재심을 요구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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