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전북을 방문해
한국농수산대학에서 열린
'농정틀 전환 타운홀 미팅 보고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전북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6번째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쌀에 편중된 직불제를 개편해
밭 농업과 중소농민에 대한 혜택을 늘리고
2022년까지 읍면 소재지에
보육보건서비스 같은 생활 기반시설을
9백곳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재생에너지로 주민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주도형 협동조합을 확산하고,
로컬푸드 직매장도 천 2백여 곳으로
확대하게다고 말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