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올해보다 5.6% 늘어난 1조 4천 46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신규 사업으로는,
전북 중소기업 연수원 건립비와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비,
수소 시내버스 도입비,
드론기업지원 허브센터 건립비 등을
확보했습니다.
하지만 덕진동 전주지방검찰청 자리에 짓는 로파크 건립비를 확보하지 못해
검찰청사 방치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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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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