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집단 암 발병 사태가 벌어진
익산 장점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송 지사는 오늘
집단 암 발병 사태 이후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아픔을 좀 더
느끼고 함께 했어야 했다며, 진심으로
깊은 사과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민들께 장점마을 복원과
주민 지원 사업을 확실히 약속드린다며,
익산시와 함께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이행사항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