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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지사, '집단 암' 장점마을 찾아 공식 사과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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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지사, '집단 암' 장점마을 찾아 공식 사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집단 암 발병 사태가 벌어진 익산 장점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송 지사는 오늘 집단 암 발병 사태 이후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아픔을 좀 더 느끼고 함께 했어야 했다며, 진심으로 깊은 사과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민들께 장점마을 복원과 주민 지원 사업을 확실히 약속드린다며, 익산시와 함께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이행사항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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