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어촌 뉴딜 3백' 사업에 도내에서는
부안 4곳, 군산 3곳, 고창 2곳 등
모두 9개 어항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어항에는 앞으로 3년간
한 곳당 최대 148억 원씩
모두 936억 원이 지원돼
전망대와 공원 설치, 방파제 보강,
탐방로 개설 등의 사업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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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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