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에 어린이집 급식비와 간식비가
하루 최대 2,909원으로 인상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시군의 급식비와 간식비는 최대 2천 원 안팎이었지만,
내년에 정부가 지원 기준액을 올림에 따라
0세에서 2세는 2,150원,
3세에서 5세는 2,909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올해처럼 일부 시군이
추가 지원에 나설 경우,
시군별로 어린이집 급식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