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신혼부부 감소율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고, 출산 기피현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신혼부부는 3만 8천여 쌍으로 한해 전보다 2천 3백여 쌍에 5.8%나 줄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네 번째로
감소율이 높았습니다.
또 신혼부부 가운데 3분의 1은
맞벌이 등 경제적인 이유로 아이를 낳지
않고 있어, 저출산,고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