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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감소율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아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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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감소율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아

도내 신혼부부 감소율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고, 출산 기피현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신혼부부는 3만 8천여 쌍으로 한해 전보다 2천 3백여 쌍에 5.8%나 줄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네 번째로 감소율이 높았습니다. 또 신혼부부 가운데 3분의 1은 맞벌이 등 경제적인 이유로 아이를 낳지 않고 있어, 저출산,고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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