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전라북도 농가소득이
4,509만 원으로, 경기 제주에 이어
전국 3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최저가격 보장제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실시한 이후
농민들의 평균소득이 늘어
2017년 전국 9위에 불과했던 농가소득이
지난해 전국 3위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는 월 5만 원의 농민수당이
추가로 신설됨에 따라,
큰 자연재해만 없다면
전북의 농가소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