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인구 감소 위기 속에
전북지역 출생아 수가 급감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출생아 수는 6천6백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8천 명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인
조출생률도 절반 넘게 준 3.8명으로
호남지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또, 전북의 인구는
2052년이면 144만 9천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