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폭우 피해까지 겹치면서
일부 채솟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어제 기준, 전주에서 시금치 100그램의
소매가격은 1천495원으로
한 달 전보다 131%가 올랐습니다.
청상추 100그램은 1천340원으로
두 배 가까이 올랐고,
오이는 59% 상승해 10개에 1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