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발생한 화재 건수와 피해액
모두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올 상반기에 1,182건의 화재가
발생해 1년 전 1,315건보다
10%가량 감소했고, 재산피해는 지난해
2백억 원에서 올해 110억 원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인명 피해의 경우
올해 60명이 다치거나 숨져
지난해 53명보다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