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바닷물의 수위가 가장 높아지는
대조기를 맞아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군산 해경은
오는 23일부터 나흘 동안 대조기에
연안사고 위험예보제에 따른 주의보를
발령했다며, 해안가 출입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바닷물의 높이가 최정점인 24일에는
군산 해수면이 기준보다 최고 7.37미터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