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북에서 긴급 이송된 온열질환자가
4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어제(21일) 전주에서 30대 남성이
야외에서 2시간동안 축구를 한 뒤
경련을 일으켜 이송되는 등
올해 4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62명보다는 적지만,
어제(21일)부터 폭염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