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에서 버려지거나 잃어버려
구조 또는 보호된 동물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은
9천84마리로 나타났습니다.
동물별로는
개가 71%인 6천5백 마리 가량이고
고양이가 28%인 2천5백여 마리입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는 한 해 전보다
모두 308마리에 3.5%가 늘어난 것으로,
27%는 자연사, 8.7%는 안락사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