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기·유실 동물 9,084마리...전국 4번째로 많아

2024-07-23

공유하기

유기·유실 동물 9,084마리...전국 4번째로 많아

지난해 전북에서 버려지거나 잃어버려
구조 또는 보호된 동물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은
9천84마리로 나타났습니다.

동물별로는
개가 71%인 6천5백 마리 가량이고
고양이가 28%인 2천5백여 마리입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는 한 해 전보다
모두 308마리에 3.5%가 늘어난 것으로,
27%는 자연사, 8.7%는 안락사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