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도내 기업을 지원해 개발된 자동차 부품이
중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군산 소재 기업 2곳은
중국 자동차 부품 유통회사인 엔카존과
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19년부터 부품 지원 사업으로
도내 기업에 250억 원을 투자해
74개 품목의 부품을 개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