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지원하는 사업비 사용을 놓고
사회단체와 환경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부패방지 국민운동총연합은
완주의 한 환경단체가
2021년부터 완주 문화도시 지원센터의
마을 활성화사업에 응모해
4차례에 걸쳐 2천4백만 원을 지원받았지만,
일부를 사업과 무관한 시위활동 지원과
개인정원 조성 등에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환경단체는
사업비를 규정에 맞춰 사용했고
시위활동 지원에 지급하지도 않았다며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