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음식점에 가루 세제를 뿌리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지난달 말
한 음식점 창고에 여성이 몰래 들어와
알 수 없는 가루를 뿌리고 도망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건조물 침입 혐의로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식점 창고에 뿌려진 가루는
분석 결과 세탁용 세제로 확인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