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이후 전북에서 발생한
공공형 노인 일자리 안전사고가 6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에 따르면
전북에서는 이 기간에
593건의 노인 일자리 사고가 발생했으며,
도 지역 가운데 제주 이외에
사고가 가장 적었던 충남보다 2백여 건이나 많았습니다.
서미화 의원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와 자치단체의 세심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