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심리지수는 94.6으로
한 달 전보다 1.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비제조업 지수는
3.6 포인트 낮아진 91.5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은 경영애로사항으로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꼽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