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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 경기 악화...내수부진 영향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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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 경기 악화...내수부진 영향

도내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심리지수는 94.6으로
한 달 전보다 1.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비제조업 지수는
3.6 포인트 낮아진 91.5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은 경영애로사항으로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꼽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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