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신생아 출생률이
전국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전북의 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숫자를 의미하는 조출생률은
3.7명을 기록해, 지난 3월 이후 석 달째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전국 평균인 4.5명과도
0.8명 가량이나 차이를 보였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전북 출생아는 모두 2천80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명 감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