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상지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장마가 지난 27일에 종료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올해 장마기간에는
전북 등 남부지방에 447mm의 비가 내려,
1991년부터 2020년까지 30년 평균값보다
106mm가 더 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장마가 끝남에 따라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