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역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열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 군산, 익산 등
11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고
나머지 진안, 무주, 장수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정읍이 35.9도까지 올랐고
순창은 35.2도, 전주는 34.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에서 27도,
낮 기온은 32에서 35도로 오늘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