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측정을 거부했던
남원시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남원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 대구 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음주 측정 요구를 세 차례 거부한 혐의로
남원시 공무원 A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시는 A 씨를
사무관으로 승진시켰다가 논란이 커지자
인사를 취소하고 직위해제시켰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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