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 일회용 컵 사용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점심시간에
전북자치도청을 드나든 1,444명 가운데
청사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3.9%로
조사 대상인 전국 31개 지자체 가운데
두번째로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연합은 전북자치도가 지난 4월부터
일회용 컵 반입과 판매를 금지한
결과로 보인다며 도내 14개 시. 군으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