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도내 주요 피서지에 대한
쓰레기 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8월 31일까지
선유도 해수욕장 등 150곳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등 불법 행위 근절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청소 인력을 확대하고,
쓰레기 전용 수거함을 늘릴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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