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올해 종합건설업체의
시공능력 평가금액을 발표한 결과,
전북에서는 신성건설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18년부터 6년 동안 1위였던
계성건설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도내 상위 50개 업체의
총 시공능력 평가금액은
2조 8천5백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천4백억 원 가량 줄었습니다.
또, 시평액이 1등급인 업체는
2013년부터 12년 연속 한 곳도 없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