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과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로 인한
도내 기업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48개 기업이 104억 원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금액은 이틀 전 조사 때보다
2배 넘게 늘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피해 기업에
최대 3억 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법률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