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천 대 기업에 속한 전북 기업이
역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상공회의소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기준 1천 대 기업 가운데
전북에 본사를 둔 기업은 모두 8곳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세 곳이 줄어든 것으로
지난 2004년 이 조사가 처음 시작된 뒤
가장 적은 것입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73%를 차지해
지방과의 격차가 여전히 심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