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과일값이 초강세를 보이면서
전북의 소비자 물가가 상승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배 가격은 1년 전보다 151.4%,
사과는 33.1% 올랐습니다.
이 같은 여파로
농산물 물가는 7.7%나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소비자 물가 지수는 2.7% 올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8-0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