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고가 늘고 있어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9월까지 대학가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안전모를 쓰지 않거나 정원을 초과하는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교통법규 위반사례를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 사고는
지난 2021년 27건에서, 2022년 47건,
2023년 51건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