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홍어의 주산지로 떠오른 군산에서 지난해 1천489 톤의 참홍어를 잡아 100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군산 참홍어의 1킬로그램당 가격은
6천746원으로 1만 2천30원인 전남 흑산도 참홍어의 56%에 불과했습니다.
군산시는
단가가 해마다 꾸준히 오르고 있다면서
가격 차를 좁히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