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0분께
부안군 행안면의 한 밭에서
86살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오늘 부안군의 낮 최고기온은 34.3도까지
올라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였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성이 밭일을 하다가 온열 질환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