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총학생회와 총동창회가
3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대규모 해킹 사건과 관련해
전북대 측에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총학생회와 총동창회는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시스템을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현재 상황을 신속하게
알려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북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지난 3일부터 이틀 동안
60건의 관련 신고가 들어왔으며
2차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