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대 총학생회.총동창회 재발 방지 대책 촉구

2024-08-05

공유하기

전북대 총학생회와 총동창회가
3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대규모 해킹 사건과 관련해
전북대 측에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총학생회와 총동창회는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시스템을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현재 상황을 신속하게
알려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북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지난 3일부터 이틀 동안
60건의 관련 신고가 들어왔으며
2차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