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가마솥 더위에 선박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군산해경은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부분이 철판으로 만들어진 선박의
외부 온도가 80도까지 올라가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이
우려된다며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선박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가열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변의 가연성 물질을 치워야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