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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90대 여성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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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2시쯤 진안군 용담면의
밭에서 작업을 하다 쓰러진 9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했을 당시
여성의 체온은 41도였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오늘 숨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숨진 여성을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분류했습니다.

지난 5일, 밤 8시에는
무주우체국 소속 40대 직원이
일을 마친 뒤 관사에서 쓰러져 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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