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후 2시쯤 진안군 용담면의
밭에서 작업을 하다 쓰러진 9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했을 당시
여성의 체온은 41도였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오늘 숨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숨진 여성을
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로 분류했습니다.
지난 5일, 밤 8시에는
무주우체국 소속 40대 직원이
일을 마친 뒤 관사에서 쓰러져 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