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가
도내 기업의 유럽 진출을 돕기 위해
세계한인무역협회 비엔나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경제 동향과 투자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 시장 진출과 각종 지원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0월에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