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주 동안 전국의 코로나19 입원환자가
5배가량 늘어남에 따라
전주시가 재유행에 대비해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보건소는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치료제 처방, 조제 기관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에어컨 사용으로 실내 환기가 부족해 바이러스가 퍼지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졌다며 환기를 자주 하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