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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윳값 3주째 내림세...대구·울산보다 비싸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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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휘발유 가격이 3주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를 보면
오늘(9일)기준 전북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1리터에 1692.45원으로
1천704원까지 오른 지난달 23일 이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번째로 낮은
전북의 휘발유 가격은 1천670원대인
울산과 대구보다는 20원가량 비쌉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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