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는 음주측정을 피해 달아나다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밤 10시쯤
진안군 진안읍의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측정을 피해 30km가량 달아났고
이 과정에서 경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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