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취업자 증가폭이
계속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1백만 9천 명으로
지낸해 같은달보다 9천 명 늘었습니다.
이 같은 증가폭은
지난 3월, 2만 3천 명의 40% 수준으로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이 9천 명 감소했고,
전기운수통신금융이 4천 명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