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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 방역 강화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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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최근 경기 안성에서
소 바이러스 질병인 럼피스킨이 발생하면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럼피스킨 발생 지역과
인접 지역 5곳에서 사육하는
소 18만 마리에 대한 백신 추가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10월까지
나머지 지역의 접종도 완료할 계획이며,
농가에는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와
방제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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