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맞아 밤사이
오토바이 등의 폭주 행위와 관련해 10건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확보한 CCTV 영상을
바탕으로 운전자를 찾아 처벌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광복절 폭주족 활동에 대비해
싸이카, 암행순찰차 등을 도청사거리 등에 배치해 특별 단속 활동을 벌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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