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8시 30분쯤
장수군 번암면의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의 조수석에 타고 있던
운전자의 60대 어머니가 숨졌습니다.
장수경찰서는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8-16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