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30일째 내려지면서
오늘도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무주의 한낮 기온은 35도까지 올랐고,
익산 34.4도, 순창 34.2도,
전주는 33도를 기록했습니다.
군산과 김제, 익산에는 오후 한때
낙뢰를 동반한 가운데
시간당 10mm 이상의 비가 내렸습니다.
소나기는 소강상태를 보이다 새벽부터 다시
최대 40mm까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에서 25도,
한낮 기온은 32도에서 35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