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전북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을 위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서가 반려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시범사업 구간에
생태자연도 1등급 구역이 포함돼있고,
전체 사업 노선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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