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양돈농가 악취개선 사업과 관련해
오늘 오전 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원의
의회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한 업체에서 돈을 받고, 담당 공무원에게
악취 개선을 위한 보조금을 증액해달라는
청탁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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